5시간 전 · 조회 0
저는 베트남에서 온 Anh입니다. 서울에서 미용 시술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데, 의사소통이 걱정됩니다. 기본적인 영어 실력은 있지만, 의사나 상담사와 제가 원하는 시술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할 수 있을지 확신이 서지 않아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통역사를 고용해야 할지, 아니면 영어가 충분할지 고민 중입니다. 인터넷에서 관광지에 있는 병원들은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다는 글을 많이 봤는데, 사실인지 잘 모르겠어요. 서울에서 시술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오해 없이 잘 준비하고 싶어요.
댓글 4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베트남에서 온 여성분들이 많이 다녀오셨는데, 기본적인 영어는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진료받으러 가기 전에 의학 용어를 몇 가지 준비하거나 적어두는 게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나 통역사가 있는 곳도 있지만, 모든 곳이 그런 건 아니니까 미리 전화나 이메일로 확인하는 게 가장 좋아요!
안녕 안! 나도 서울에 처음 왔을 때 똑같은 걱정을 했었어. 내 경험상, 상담할 때 참고 사진이나 인터넷에서 찾은 이미지를 가져가는 게 훨씬 도움이 돼. 말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거든. ㅎㅎ 자세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면 통역사를 고용하는 것도 괜찮겠지만, 직원분들 중에도 기본적인 영어는 가능한 분들이 많으니 한번 시도해 봐!
Anh님의 글을 읽고 저도 같은 생각을 했어요.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어떤 분은 간호사나 의사분들 중에 영어를 꽤 잘하는 분들이 있다고 하셨는데, 복잡한 질문을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한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통역사를 고용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거든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도 베트남 사람이고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제 영어 실력이 기초적인 수준이라 전문 용어를 자신 있게 사용하기가 어려워서 통역사를 고용해야 할지 고민 중입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이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해주시면 더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