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두🇰🇷
3시간 전 · 조회 23



저는 진짜 야식이 문제였어요.
하루 끝나면 꼭 뭔가 먹어야 하는 습관이 있었거든요.
그게 계속 쌓이니까 살이 안 빠지더라고요.
이번에는 그 부분부터 바꿔보려고 했어요.
식사 전에 챙겨 먹기 시작했는데
신기하게 밤에 먹고 싶은 생각이 줄어들었어요.
예전에는 무조건 냉장고 열었는데
지금은 그냥 “안 먹어도 되겠다” 이런 느낌이에요 ㅎㅎ
그래서 자연스럽게 야식이 없어지고
식사량도 줄었어요.
두 달 정도 지나니까 -9kg 정도 빠졌고
몸이 확실히 가벼워졌어요.
저는 덱소니아를 먹고 감량에 성공했는데
야식 줄고 식욕이 안정된 게 제일 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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