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8 · 조회 2,365
안녕하세요, 저는 지이입니다. 현재 서울에서 미용 시술에 대해 상담을 받으려고 생각 중입니다. 영어는 꽤 잘하는 편이지만 한국어는 잘 못 알아듣습니다. 한국의 성형외과에서 상담할 때 영어로 소통하는 데 문제가 없을까요? 아니면 중국어 통역사나 중국어 구사 가능한 상담사가 꼭 필요할까요?
많은 병원 웹사이트에서 영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상담 시 원활한 소통이 가능할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특히 영어가 서툴러도 의사 선생님께서 제 요구사항을 잘 이해하실 수 있을지, 중요한 정보를 놓치기 쉬운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또한, 병원에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궁금합니다. 통역 서비스 비용이나 예약 절차에 대해서도 잘 모르겠습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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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저도 첫 진료 때 언어 장벽 때문에 걱정했었어요! 제 경험상 많은 병원에서 영어 상담을 제공하긴 하지만, 의학 용어 중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것들이 있어서 메모나 참고 사진을 준비해 가는 게 좋아요. 병원에 가기 전에 영어가 유창한 직원이 있는지 미리 물어보면 마음이 더 편할 거예요 😊
안녕하세요, 사실 영어로 소통하는 것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보통 의료진 중에 영어가 가능한 사람이 있을 거예요. 하지만 미리 하고 싶은 일들을 정리해서 적어두거나, 저처럼 번역 앱을 사용하는 게 좋을 거예요. 서류나 사진을 준비해 가면 더 수월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