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3,524
안녕하세요, 리코입니다. 서울에서 미용 관련 진료를 생각하고 있는데, 언어 때문에 조금 걱정이 되네요…
영어로 응대해주는 병원도 있는 것 같지만, 솔직히 의학 용어나 세세한 뉘앙스는 일본어가 더 안심되지 않나요? 실제로 가보신 분 중에 영어로만 진료받으신 분이나, 일본어 대응 직원이 있는 곳을 찾아보신 분 계신가요?
상담 시점에 제 희망 사항이나 걱정거리를 제대로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다들 어떻게 하고 있는지 알고 싶어요. 역시 일본어 대응을 찾는 것이 안전할까요, 아니면 번역 앱 같은 것을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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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리코님의 마음 정말 이해가요! 저도 똑같은 걱정을 했었거든요😅 실제로 영어로 응대받았을 때, 세세한 뉘앙스가 다 전달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역시 일본어 대응 직원이 있는 곳을 알아보는 걸 추천해요. 그런데 리코님은 이미 일본어 대응 가능한 병원에 몇 군데 문의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