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대만에서 온 시한입니다. 서울에서 미용 시술을 받으려고 하는데 언어 장벽이 걱정돼요. 영어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의학 용어는 잘 모르고, 대만어는 아무도 못 알아듣거든요. 하하. 한국에서 병원 상담할 때 영어가 보통 충분한가요? 아니면 한국어를 꼭 알아야 하나요?
친구 말로는 중국어 상담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모든 병원이 다 그런지는 잘 모르겠어요. 직접 전화나 문자를 하다가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까 봐 조금 망설여지네요. 혹시 최근에 서울에서 비슷한 상담을 받아보신 분 계시면 어떻게 소통하셨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번역 앱이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을까요?
시술 과정이 좀 복잡해 보이는데, 제대로 이해하고 싶어서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댓글 1
저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서울에는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있는 병원이 많다고 하는데, 의학 용어가 어려워서 걱정이에요. 하하. 몇 군데에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먼저 연락해보고 답변을 받아보거나, 번역 앱을 사용해서 미리 준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