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스라고 하고 태국에서 왔습니다. 한국에 있으면서 얼굴에 조금 관심 가지기 시작했는데 가장 큰 고민이... 한국어를 읽을 수가 없어요 😭 클리닉 정보를 찾을 때 구글 번역기에만 의존해야 하는데 번역이 이상하게 나와서 정말 뜻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제 질문은... 한국 웹사이트의 큰 리뷰를 믿을 만하게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어디를 봐야 할까요? 그리고... "아, 이곳은 안 가는 게 나을 것 같은데"라고 빨간 불이 켜져야 하는 신호가 뭘까요? 예를 들어 리뷰가 뭔가 이상하게 느껴지거나 문장이 전부 똑같이 보인다거나 하는 거 말이에요. 아니면 이미 가본 태국 사람을 찾아서 직접 의견을 물어봐야 할까요?
경험담을 좀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무리해서 갔다가 후회하고 싶지 않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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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정말 합리적인 질문이네요! 저도 번역 때문에 같은 문제를 겪었어요 😅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을 위한 페이스북 그룹이나 카톡 단체를 찾아본 적 있어요? 온라인 리뷰보다 그곳 사람들이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