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베트남에서 온 디엡입니다. 다음 달에 시술을 받으러 서울에 갈 예정인데,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의사소통입니다. 영어는 할 수 있지만 한국어는 조금밖에 못 합니다. 혹시 영어로만 상담이나 검진을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병원에서 도움을 받았는지, 아니면 통역사가 필요했는지 궁금합니다.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 곳도 있다고 들었는데, 얼마나 흔한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무엇보다 의사 선생님 말씀을 정확하게 듣고 오해 없이 상담을 받고 싶습니다. 혹시 경험담이나 조언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는 앱이나 가이드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어떤 조언이든 환영합니다!
댓글 2
저도 베트남 사람인데, 지난번에 상담 갔을 때는 영어로만 진행됐어요. 다행히 직원분들이 너무 친절하셔서 제가 못 알아듣는 부분을 통역해 주셨어요! 미리 영어로 질문 목록을 작성해 가면 의사소통이 훨씬 수월할 거예요.
저도 베트남 사람인데, 당신과 똑같은 걱정을 했었어요. 하지만 다행히 상담받으러 갔을 때 영어 통역사를 만나서 모든 걸 아주 명확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병원마다 영어 통역사가 있는 건 아니니까, 미리 이메일이나 문자로 연락해서 영어 통역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좋을 거예요.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