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2 · 조회 1,942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 주에 한국으로 치료받으러 가는데, 회복 용품을 뭘 챙겨가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쿨링 마스크랑 실리콘 흉터 패치는 필요할 것 같은데, 솔직히 뭘 챙겨가야 하고 현지에서 살 수 있는 게 뭔지 잘 모르겠어요.
여행 중에 시술받고 본인 애프터케어 제품을 챙겨가신 분 계신가요? 집에서 진정 젤이랑 쿨링 마스크를 좀 챙겨갈까 생각 중인데, 어차피 한국 약국에 더 좋은 옵션이 있다면 짐을 너무 많이 싸고 싶지 않아요. 회복 기간 동안 어떤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훨씬 도움이 됐는지도 궁금해요.
게다가 몇 주 동안 머물 예정인데, 그냥 현지에서 다 사는 게 나을지 알아보고 있어요. 여러분에게 효과 있었던 경험을 듣고 싶어요! 혹시 특정 제품을 챙겨가지 않은 걸 후회했거나, 현지 제품이 완벽했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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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저도 이 문제 고민 중이에요! 몇 주 정도 계실 계획이신가요? 오래 머물수록 현지에서 사는 게 짐을 덜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진정하세요. 저도 지금 계획 중이에요. 거기서 물건을 사면 좋은 선택지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시술 후에 선생님께 먼저 뭘 챙겨야 할지 여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지난번에 갈 때는 진정 마스크팩을 좀 챙겨갔는데, 사실 현지 드럭스토어에 선택지가 정말 많아서 가볍게 출발해서 현지에서 필요에 따라 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래도 수술 후에 피부가 민감하니까 익숙한 제품을 좀 챙겨가면 마음이 더 놓일 것 같아요.
저도 같은 문제로 걱정하고 있어요! 집에서 기본템들을 챙겨가는 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약국에서 원하는 걸 빨리 찾을 수 있다는 보장이 없으니까요. 그래도 한국 약국에는 선택지가 많고, 치유에 가장 좋은 제품에 대해 직접 물어볼 수도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