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2,577
안녕하세요, Eina입니다. 다음달 서울에 미용치료 상담하러 갈 예정인데 언어로 조금 불안해요😅
저는 영어는 기본적인 일상회화 정도밖에 할 수 없고, 의학적 설명이라면 솔직히 자신이 없습니다. 서울의 미용 클리닉은, 일본어 대응하고 있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실제로는 어떨까요? 영어만으로 상담하러 간 사람이 있나요?
아니면 역시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스탭이 있는 클리닉을 찾는 것이 무난하겠지요. 첫 치료이기 때문에, 세세한 뉘앙스까지 제대로 이해하고 싶습니다. 누군가 조언을 받으면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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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불안한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솔직히 똑같아요. 일상생활은 영어로 소통할 수 있지만, 의학 용어는 저도 긴장하게 만들어요 😅 서울에는 영어가 가능한 병원이 꽤 많은데, 수준은 천차만별이더라고요. 그래도 일본어가 가능한 병원을 찾으면 처음 방문일 때는 훨씬 마음이 편할 거예요.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까요. 미리 몇 군데에 연락해서 언어 지원이 가능한지 문의해 보는 건 어떨까요? 그러면 진료받을 때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을 거예요!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도 서울에서 상담을 고려 중인데, 언어 문제가 확실히 걸림돌이 되더라고요. 다국어 구사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 병원도 있다고 들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일본어나 중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 병원을 찾으면 더 안심이 될 것 같아요. 혹시 모르니 미리 이메일을 보내거나 번역 앱을 이용해서 영어로 상담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문의해 보는 건 어떨까요? 상담 후 후기 꼭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