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난입니다. 피부 관리 상담 때문에 서울에 갈 예정인데, 언어 장벽이 좀 걱정돼요. 영어는 어느 정도 할 줄 알지만 한국어는 거의 못 하거든요. 어떤 병원에서는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들었는데, 모든 병원에서 제공하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혹시 서울에서 상담받을 때 영어나 중국어만 사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병원에서는 보통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합니다. 미리 영어와 중국어 의학 용어를 준비해 가거나, 번역 앱을 사용하는 것도 고려 중인데, 경험담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약 확인을 위해 전화나 이메일을 해야 한다고 들었는데, 언어 소통에 어려움이 있을까요? 한국에서 상담받는 건 처음이라 조금 긴장되네요.
댓글 1
私も同じ心配をしてたんですが、実際に相談に行った時は翻訳アプリと事前のメール連絡でなんとかなりましたよ!ところで、予約の時点で英語対応可能かどうか確認できました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