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289
안녕하세요, 사야카입니다. 얼마 전 서울에서 간단한 시술을 받았는데, 예상보다 붓기와 멍이 많이 들어서…😅 일본으로 돌아온 후의 관리 방법에 대해 경험자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현재 냉찜질과 가벼운 압박을 하고 있는데,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나야 가라앉을까요? 또,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운동이나 목욕, 음식 같은 것들… 잘 아시는 분이 있다면 참고하고 싶습니다.
한국에서의 시술은 처음이라 애프터케어 과정도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다면, 어떤 느낌이었는지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걱정되는 부분이 많아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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