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여러분! 몇 달 후에 서울 여행을 계획 중인데, 그곳에서 미용 시술 상담을 받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한국어를 거의 못해서 (인사말이랑 감사 인사 정도밖에 못 해요 ㅎㅎ) 병원에서 언어 장벽이 얼마나 클지 걱정이에요.
서울의 대부분 병원에 영어 가능한 직원이 있을까요? 아니면 통역사를 따로 준비해야 할까요? 외국인 고객에게 익숙한 병원도 있다고 들었는데, 모든 병원이 그런 건지 아니면 규모가 큰 병원만 그런 건지 잘 모르겠어요. 특히 정확한 시술이 중요한 의료 관련 시술인데, 언어 장벽 때문에 제가 원하는 걸 제대로 설명하기가 좀 걱정돼요.
혹시 한국어를 못하는 상태로 서울에서 미용 시술 상담을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경험담 좀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통역 앱을 사용하셨나요? 아니면 통역사를 고용하셨나요? 아니면 병원에 영어 가능한 상담사가 있었나요? 어떤 팁이라도 주시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댓글 1
저도 서울 여행을 계획 중인데 비슷한 경험을 해서 정말 공감해요! 규모가 큰 곳들은 보통 영어 가능 직원이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들었지만, 마음 편하게 여행하려면 미리 조사하거나 번역 앱을 챙겨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