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친구들! 저는 몽골에서 온 아누입니다. 올해 초 서울에서 좋은 서비스를 받으려고 계획 중이에요. 그런데 한 가지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어요 — 영어나 몽골어만 할 수 있을 때 진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제 고향에서는 의사나 시술사들이 영어로 말하는 경우가 매우 드물거든요.
거기서 진료를 받으시는 분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계신가요? 통역사를 데려가셨나요, 아니면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언어 지원을 해주나요? 몽골어나 영어로 말하는 의사를 찾으신 분이 계신가요? 정말 궁금하고 어떤 조언이든 환영합니다!
거창한 것은 아니고, 그냥 실질적인 조언을 찾고 있어요. 여러분의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
댓글 1
안녕하세요! 저도 해외에서 왔기 때문에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혹시 번역 앱을 미리 사용하시거나 친구에게 부탁해서 병원에 먼저 연락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영어 등 다른 언어 구사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확인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을 했었는데, 사실 많은 곳에서 기꺼이 도와주려고 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