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1
안녕하세요, 저는 난입니다. 현재 서울에서 성형 상담을 받을까 생각 중입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중국어가 훨씬 더 유창합니다. 병원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데 문제가 없을지, 아니면 중국어 가능 직원이 있는 병원을 찾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얼굴과 몸에 관련된 시술이다 보니 전문적인 의학 용어를 잘 이해하지 못할까 봐 걱정입니다. 원활한 소통이 중요한데, 모든 병원에서 중국어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혹시 병원에 다녀오신 분이 있다면 상담이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중국어 통역사를 미리 예약해야 하는지, 아니면 영어로 바로 상담을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실제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특히 모국어가 아닌 언어로 설명받아야 하는 의학 용어들이 걱정돼요. 병원에 가기 전에 중국어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미리 물어보거나, 필요하다면 통역사를 데려가는 게 더 안심이 될 것 같아요. ㅎㅎ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외국인이라 첫 진료 때 언어 장벽 때문에, 특히 전문적인 의학 용어 때문에 긴장했었거든요. 여기 있는 친구들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모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는 병원을 찾거나, 최소한 의학 용어를 미리 정리해 가는 게 훨씬 안전할 것 같아요. 그러면 의사와 소통할 때 자신감이 생길 거예요. 행운을 빌고, 원활한 진료가 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