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대만에서 온 Peihan입니다. 최근 서울에서 몇 가지 뷰티 시술 상담을 받을까 고민 중인데, 언어 때문에 조금 걱정이 됩니다. 영어는 괜찮지만, 중국어가 가장 유창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현지 병원에서 영어로 소통하는 것으로 충분할까요? 아니면 중국어를 할 줄 아는 의사를 직접 찾는 것이 더 안심될까요?
서울에 국제 고객들에게 익숙한 곳이 있다고 들었지만, 세부적인 논의 중에 오해가 생길까 봐 걱정됩니다. 특히 시술 내용이나 기대 효과에 대해 이야기할 때, 영어로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할까 봐 두렵습니다. 번역 앱이나 통역사를 대동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번거롭지는 않았나요?
대만 자매님들이나 다른 중국어 사용자분들 중에 경험을 공유해주실 수 있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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