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몽골에서 온 노민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프로필을 만들고 있는데, 댓글을 읽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요. 한국어를 잘 못해서 최근 댓글들을 대부분 이해하기 어렵네요. 여러분은 이런 온라인 리뷰를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그리고 좋은 리뷰와 가짜 리뷰를 구분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너무 좋거나 너무 나쁜 댓글들을 보면 좀 짜증이 나요. 어떤 댓글들이 짜증 나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외국인이 알아두면 좋을 만한 위험 신호는 무엇일까요?
댓글 1
저도 그 마음 이해해요! 저도 한국에서 화장품 리뷰를 읽을 때, 지나치게 과장되거나 극단적으로 부정적인 리뷰는 믿을 수 없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제 평점이 적당한 리뷰들을 주로 봐요. 실제 사용자들의 경험이 더 객관적으로 느껴지니까요. 혹시 모르니 번역기를 이용해서 먼저 읽어보시고, 중요한 정보는 현지 친구에게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러면 훨씬 안심하고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