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3 · 조회 2,466
안녕하세요 여러분! 몇 달 후에 서울에 갈 계획인데, 생각해 보고 있는 시술에 대해 상담을 받아보고 싶어요. 저는 미국에서 왔고 한국어 실력은 솔직히 말해서 아주 기초적인 수준이에요. 기본적인 회화는 할 수 있지만, 의학적인 내용이나 전문적인 설명을 이해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해요.
혹시 서울에서 상담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언어 문제는 어떠셨는지 궁금해요. 대부분의 병원에 영어 가능 직원이 있나요, 아니면 영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을 따로 찾아야 할까요? 제가 원하는 시술이나 궁금한 점을 이야기할 때 의사소통에 문제가 생길까 봐 걱정돼요.
그리고 한국어 할 줄 아는 친구를 데려가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너무 과한 걸까요? 제가 상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질문을 잘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혹시 저처럼 서울에서 상담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한 건 직접 물어보세요
댓글·질문 작성, 답글 알림, 저장한 글·AI 진단 보관까지
댓글4
저도 서울에서 상담받을까 생각 중이라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많은 병원에서 영어 상담 서비스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마음 편하게 가려면 미리 전화해서 확인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할 줄 아는 친구와 함께 가면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고 들을 수 있어서 더 안심이 될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작년에 똑같은 생각을 했거든요. 영어로 소통하는 게 조금 긴장될 수 있죠. 제 조언은 미리 몇몇 병원에 이메일이나 위챗으로 연락해서 영어 상담이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알아보는 거예요. 실제로 많은 병원에서 이런 서비스를 제공하더라고요. 한국어를 할 줄 아는 친구와 함께 가는 것도 좋은 생각이에요. 그러면 상담 내용을 더 안심하고 들을 수 있고, 오해할까 봐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예요.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외국인이고 서울에 갔었어요. 관심 있는 병원에 미리 이메일이나 LINE으로 연락해서 영어로 소통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문의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저는 첫 진료 때 태국인 친구를 데려가서 통역을 부탁했거든요. 덕분에 훨씬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었고, 자세한 내용도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어요. 망설이지 말고 문의해 보세요! 누군가와 함께 가는 건 정말 좋은 선택이에요 😊
지난번에 진료 상담 때문에 서울에 갔을 때 조금 긴장했는데, 실제로 영어를 구사하는 직원이나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많더라고요. 미리 이메일이나 메시지로 영어 도움이 필요하다고 알려두면 돼요! 개인적으로는 한국어 할 줄 아는 친구와 함께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의학 용어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거든요. 영어로 설명해도 오해가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