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 조회 9
안녕하세요! 저는 아랍에미리트에서 온 사라입니다. 다음 달에 미용 상담을 위해 서울에 갈 계획입니다. 제 주된 질문은 이것입니다: 현지 클리닉과 소통하기에 영어가 충분할까요? 특히 특정 세부 사항에 대해 이야기할 때, 자세한 설명과 완전한 이해에 대해 조금 걱정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신가요? 상담 시 직원들이 보통 영어를 잘하나요? 처음부터 통역사를 찾는 것이 더 나을까요? 이것이 필요한지 아닌지 잘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피부 관리와 미용을 위해 한국에 가는 것을 처음 생각하는 것이라, 세부 사항에 대해 조금 긴장됩니다 😅
경험이 있는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댓글 2
저도 지난번에 서울에서 상담받으러 갔을 때 언니처럼 걱정했어요! 솔직히 영어로도 소통은 되지만, 제가 원하는 것을 자세히 설명하려고 할 때 조금 어렵더라고요. 일하는 사람마다 영어 실력이 다르니까요. 영어 잘하는 직원이 있는 곳도 많았지만, 저는 혹시 몰라서 항상 번역 앱을 휴대폰에 가지고 다니면서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해요. 특히 구체적인 요구 사항을 논의할 때는요. 언니도 미리 영어로 이메일을 보내서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문의해보시면 더 안심될 거예요 😊
사라님,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 사라님의 걱정을 충분히 이해해요! 제가 듣기로는 서울에 영어 소통이 가능한 직원이 있는 곳이 많다고 하지만, 피부에 대한 구체적인 부분이나 원하는 점을 이야기할 때는 통역사를 부르는 것이 훨씬 마음이 편하실 거예요. 방문 전에 클리닉에 영어 지원이 어느 정도 가능한지 문의해보거나, 이메일로 미리 연락해서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