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저는 Bích입니다. 다음에 한국에서 미용시술을 받아보기로 결정했어요. 근데 문제는 저는 한글을 못 읽어서 구글 번역기만 써야 하는데 그것도 확실하지 않아요. 웹사이트나 인스타그램의 리뷰들을 보면 다 칭찬만 있는 것 같은데, 그게 진짜 리뷰인지 포토샵된 건지 알 수가 없어요. 저 사기당할까봐 정말 두려워요 😅
경험 있으신 언니들, 좀 물어봐도 될까요? 보통 한국에서 신뢰할 수 있는 리뷰 사이트가 뭐예요? 영어로 된 리뷰를 찾아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한글 리뷰를 읽어야만 믿을 수 있나요? 그리고 시술 장소를 살펴볼 때 어떤 경고 신호가 있는지 알고 싶어요. 예를 들어 리뷰에서 어떤 말이나 특징을 봤을 때 조심해야 하나요?
먼저 감사드려요! 이 커뮤니티에 새로 왔는데 다들 정말 친절하시네요 💕
댓글 1
나도 같은 생각 중이야, Bích! 언어 장벽 때문에 속을까봐 걱정하는 것도 정말 당연해. 근데 주변 친구들 경험담을 보면 국제 플랫폼에 리뷰가 있는 곳을 찾거나 우리 지역 커뮤니티에 직접 물어보는 게 낫더라고. 번역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도 있고 진솔한 경험담을 공유해줄 수 있으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