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대만에서 온 윤루입니다. 피부 관리 및 미용 상담을 위해 서울에 갈까 생각 중인데, 언어 장벽이 걱정돼요. 영어는 유창하지 않지만 어느 정도는 할 수 있고, 중국어는 물론 문제없어요. 서울에서 클리닉 상담을 받을 때 영어나 중국어로 소통하는 게 충분할까요? 아니면 한국어를 꼭 알아야 할까요?
서울의 많은 클리닉들이 외국인 고객에게 익숙하다고 들었지만, 그래도 좀 불안해요. 의사나 상담사가 영어를 못하면 원하는 결과나 알레르기 같은 중요한 사항을 설명하기 어려울까요? 혹시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신 분이 계신가요?
혹시 클리닉에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 있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상담은 꼭 받고 싶은데, 원활한 소통이 저에게는 정말 중요하거든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