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6
제 이름은 응옥이고 베트남에서 왔습니다. 간단한 미용 시술을 받기 위해 서울에 갈까 생각 중인데, 한국어를 전혀 못하고 영어도 기초적인 수준밖에 못해서 의사소통이 걱정됩니다. 서울의 병원에서 상담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영어로 상담이 충분할까요, 아니면 미리 한국어를 배워두는 게 좋을까요?
큰 병원 중에는 외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다는 얘기도 들었는데, 확실하지는 않아요. 특히 상담할 때는 어떤 시술을 받을 건지, 그리고 어떤 위험이 있는지 정확히 이해해야 하는데, 단순히 "네" 또는 "아니요"라는 대답만으로는 부족하잖아요.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 계신가요? 의사 선생님 말씀을 잘못 이해하거나 오해할까 봐 걱정됩니다.
경험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댓글 1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 저도 처음에는 똑같은 걱정을 했거든요. 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대형 병원에는 영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고, 진료 상담을 위해 통역사나 번역 앱을 제공하는 곳도 있어요. 혹시 다른 분들이 경험해 보셨는지 알아보시거나, 병원에 미리 연락해서 언어 장벽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