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울란바토르에서 온 투야라고 합니다. 올해 말 서울로 가서 관광도 하고, 미용 시술도 받을 계획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점이 하나 있어요. 상담 시 언어 장벽이 얼마나 큰 문제가 될까요?
몽골어를 사용하면 좋겠지만, 새로운 곳이라 영어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울의 병원들에는 통역사나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다고 들었지만, 확실하지는 않아요. 이곳에서 경험하신 분들이 있다면, 상담은 어떻게 진행하셨나요? 영어만으로 충분했나요, 아니면 다른 준비가 필요했나요?
이 주제에 대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좋은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작년에도 저도 영어만으로 서울에서 상담받았는데, 사실 대부분의 성형외과 상담사분들이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제 조언은 미리 번역 앱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두는 거예요. 그러면 상담할 때 더 명확하고 의사 선생님도 당신의 니즈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ตูยาคะ! ตอนที่เราไปเซould ครั้งแรกเหมือนกัน แล้วเวลาคุยกับที่นั่นก็เกร็งเหมือนกันค่ะ แต่ตามประสบการณ์เหนื่อย ที่นั่นเค้ามีคนที่พูดอังกฤษได้พอสมควร และหลายที่มี app แปลหรือเขียนให้เห็นภาพได้เหมือนกัน! แนะนำว่าเตรียมภาษาอังกฤษขั้นพื้นฐานไว้ + ใส่ screenshots ของสิ่งที่อยากทำไป แบบนั้นจะสื่อสารง่ายกว่า ตูยาจะสำเร็จแน่นอนค่า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