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칭입니다. 최근에 한국에서 간단한 뷰티 시술을 받을까 고민 중인데, 솔직히 좀 긴장돼요. 한국에 병원이 많다는 건 들었지만, 어떤 곳이 믿을 만한지 전혀 모르겠어요. 게다가 언어도 문제예요. 한국어는 잘 못하고 영어는 괜찮지만, 모든 곳에서 영어로 소통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어요. 한국에서 병원을 찾을 때 보통 어떤 경로로 알아보시나요? 온라인 후기를 보시나요, 아니면 친구 소개로 가시나요? 상담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특히 통역 서비스 관련해서요. 일부 병원에서는 영어 또는 중국어 상담을 제공하나요, 아니면 직접 통역사를 구해야 하나요?
그리고 첫 진료 시 보통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나요? 신분증이나 여권 같은 거요? 경험 있는 언니들이 어떻게 하셨는지 듣고 싶어요. 그래야 저도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댓글 5
친, 저도 당신과 같은 외국인 관광객이었어요! 궁금한 점이 있어요. 상담받으러 가기 전에 온라인으로 먼저 사람들과 연락할 수 있었나요, 아니면 직접 가서 봐야 했나요? 코로나19 이후 많은 곳에서 여러 나라 사람들을 받기 시작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
나도 똑같은 생각 하고 있었어, 친! 언어 때문에 너무 긴장되고 안전한 곳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거든. 외국인 커뮤니티나 한국에 있는 외국인 페이스북 그룹에 물어보라는 추천을 많이 들었어. 보통 영어로 도와줄 수 있거나 번역가를 소개해 주는 사람들도 있대. 우리 둘 다 좋고 편안한 곳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 💕
안녕 친! 긴장되는 마음 완전 이해해. 나도 처음 여기 왔을 때 똑같은 심정이었거든. 솔직히 말하면, 한국에 있는 외국인 커뮤니티 페이스북 그룹이나 레딧 스레드에서 물어보는 게 직원들이 실제로 영어를 하는 곳을 찾는 데 정말 도움이 됐고, 사람들도 자기 경험에 대해 엄청 솔직하게 말해줬어. 아, 그리고 여권 꼭 챙기고, 상담 중에 언어 장벽 때문에 어색해질 경우를 대비해서 원하는 걸 설명할 수 있도록 시술 전후 사진이나 참고 이미지를 휴대폰에 스크린샷으로 찍어가는 것도 좋을 거야!
친, 저도 똑같은 상황이에요! 병원을 찾을 때 온라인 후기를 읽어보고, 영어로 소통 가능한 병원인지 문의하는 건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친구들에게 물어보는 것도 가치 있는 일이죠. 먼저 영어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뷰티 클리닉에 연락해서 자세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어요. 보통 필요한 서류나 여권 등에 대한 안내도 해줄 거예요. 계약 전에 몇 번이고 대화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ชินนี่ค่ะ ตอนที่คุณไปสอบถามที่โรงพยาบาล เขาช่วยติดต่อล่ามให้เอง หรือว่าคุณต้องไปหาเองอ่ะคะ? เพราะฉันก็กังวลเรื่องนี้เหมือนกัน 😅
ชินนี่예요. 병원에 문의하러 갔을 때 병원에서 통역사를 직접 연결해줬나요, 아니면 직접 찾아야 했나요? 저도 이 부분이 좀 걱정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