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2,421
안녕하세요! 저는 자카르타에 사는 마야입니다. 내년에 서울에서 미용 시술 상담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는데, 솔직히 언어 장벽이 걱정됩니다. 제 영어 실력은 괜찮은 편이지만 원어민 수준에는 한참 못 미치거든요.
그래서 궁금한 점은 서울의 클리닉에서 영어로 상담이 가능한지, 아니면 미리 한국어 기초를 배워두는 게 좋을지입니다. 특히 얼굴 시술 같은 경우에는 의사소통 문제로 중요한 부분을 놓칠까 봐 걱정이에요.
혹시 언어 장벽이 있는 상황에서 상담을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어떻게 진행됐는지, 통역사가 있었는지,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예약하기 전에 실제 경험담을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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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외국인이라 상담받으러 갈 때 꽤 긴장했었거든요. 제 경험상 대부분의 병원에서 영어 상담을 제공하긴 하지만, 미리 전화나 이메일로 확인해서 영어로 상담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알아보는 게 좋아요. 제 친구는 통역사를 고용했는데, 특히 세부적인 내용을 설명할 때 훨씬 수월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행운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