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이 커뮤니티에 새로 가입한 헤스티입니다. 정말 설레는 마음으로 함께하게 되어 기뻐요. 저는 자카르타에서 왔어요. 여기 글들을 오래전부터 봐왔지만 이제야 용기내서 글을 올립니다 ㅎㅎ
사실 3년 전쯤 한국 다녀온 친구의 피부 상태를 보고 K-뷰티에 빠지게 됐어요. 진짜 윤기가 나서 어떻게 저렇게 관리하는지 궁금해졌거든요. 그러다 보니 스킨케어뿐만 아니라 한국에서 인기 있는 시술들도 궁금해지더라고요. 페이셜 트리트먼트, 레이저 시술 같은 거 찾아보면서 더 깊이 알고 싶어졌어요.
지금까지는 주로 스킨케어 루틴을 시도해보고 현지 시술을 받아보고 있지만, 한국에서 직접 상담받고 시술받는 게 어떨지 계속 생각해요. 내년쯤이면 기회가 생길 것 같은데요. 이런 커뮤니티가 있어서 정말 좋아요. 마케팅이 아니라 솔직한 경험을 나누는 사람들이 많거든요.
다들 만나뵐 수 있어서 정말 반가워요! 자카르타에서 오신 분이나 한국에서 시술받은 경험이 있는 분들, 나중에 많이 여쭤봐도 괜찮으면 좋겠어요 🥺
댓글 2
Hai Hesti, 환영합니다! 🥰 서울에서 만난 서울이 있어서 정말 좋아요. 저도 예전에 한국 다녀온 친구 피부가 정말 윤윤해서 K-뷰티에 관심이 생겼거든요 하하. 제 경험에서 한 가지 팁을 드리자면: 한국 갈 때 무작정 뭐라도 예약하지 말고—먼저 초기 상담을 받아보세요.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는 게 좋아요. 사람마다 피부 타입이 다르니까요. 다녀온 후에 여기서 경험담을 공유해도 좋아요! 이렇게 질문하는 친구가 있어서 기뻐요 💕
환영합니다, Hesti! 😊 저는 미국에서 왔는데 당신 말이 정확히 무슨 뜻인지 완전히 이해해요—친구가 한국 다녀온 후 피부를 보면 정말 눈이 확 떠지는 경험이 있죠? 저도 한동안 여기서 구경만 하다가 드디어 참여하기로 결심했거든요. 당신도 용감하게 뛰어들어줘서 정말 기뻐요! 사실 저도 내년에 한국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직접 경험해보려고 하는데, 당신이 다녀오면 경험담을 꼭 듣고 싶어요. 이 커뮤니티는 정말 좋은 이유가 정말 뭐가 효과 있고 뭐가 없는지에 대해 다들 솔직하거든요. 앞으로 더 많이 대화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