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제 이름은 항이고 베트남에서 왔습니다. 미용 시술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서울에 갈 계획인데, 언어 장벽이 걱정됩니다. 영어가 서툴러서 병원에서 베트남어를 알아들을지 확신이 서지 않거든요.
혹시 서울에서 영어만으로 상담을 받거나 구글 번역기를 사용해 보신 분 계신가요? 예약하기 전에 어려움이 있을지, 아니면 병원들이 외국인 환자 응대에 익숙한지 알고 싶습니다. 어떤 병원들은 통역사나 영어 가능 직원이 있다고 들었는데, 모든 병원이 다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서울 방문을 앞두고 마음의 준비를 하고 싶어서 미리 정보를 얻고 싶습니다. 😄
댓글 1
안녕하세요, 항님! 저도 처음 서울에 왔을 때 언어 장벽 때문에 걱정했었어요. 팁 하나 드리자면, 구글 번역기를 이용해서 간단한 질문을 이메일이나 WhatsApp으로 먼저 보내보세요. 보통 답장을 주면서 영어를 이해하는 직원이 있는지, 통역사가 있는지 알려줄 거예요. 제 경험상 서울의 많은 병원들은 외국인 환자들을 잘 응대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행운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