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베트남에서 온 한입니다. 다음번에 한국에 가서 미용 시술을 받아볼까 하는데, 한국어를 못해서 믿을 만한 클리닉을 찾는 게 좀 걱정돼요.
외국인들은 보통 어떻게 좋은 클리닉을 고르나요? 예약하기 전에 뭘 확인해야 할까요? 그리고 통역 서비스는 클리닉에서 제공하는 통역 서비스를 이용하나요, 아니면 개인 통역사를 고용하나요?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는 곳을 찾아야 할지, 베트남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는 곳을 찾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통역사를 통해 의사 선생님께 제 의견을 전달해 본 경험이 있으신 분도 계시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1
정말 좋은 질문이에요! 저도 외국인이라 처음에는 좀 망설였어요. 제 경험상 많은 병원에 이미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어서, 처음에는 영어로 소통하는 게 좋더라고요. 미리 소통 가능한 언어가 있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 전화나 이메일로 혹시 모국어로 소통 가능한 사람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