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에서 온 후안입니다. 서울에서 피부 관리 및 최소 침습 시술을 고려하고 있는데, 언어 장벽이 걱정됩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할 수 있지만 의학 용어는 잘 모르고, 한국어는 더 서툴러요.
서울의 병원에서 처음 상담할 때 영어로 소통하는 것으로 충분할까요? 아니면 통역사를 구하거나 한국어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할까요? 중국어를 구사하는 직원이 있는 병원도 있다고 들었는데, 일반적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예약을 할 때 제 요구 사항을 미리 알려주는 것이 중요할까요? 특히 얼굴 시술과 관련된 것이라 오해를 최소화하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신가요? 언어 장벽을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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