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2,508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솜입니다. 처음으로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받을 계획인데요, 😊 한국어는 거의 못 하고 태국어와 영어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의 병원에서 검진받아본 경험이 있으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영어로 괜찮을까요? 제 요구사항에 대한 상담에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요? 아니면 태국어-한국어 통역사를 데려가야 할까요?
영어를 못 하는 친구와 함께 간다면...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 혼자 여행하면서 영어를 사용해도 괜찮았던 분이 계신가요? 아니면 태국어 지원이 되는 곳을 예약해야 할까요? 다녀오신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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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안녕하세요 Som님! 궁금한 게 있어서요. 상담하실 때 영어로 소통하셨는데, 상대방이 원하시는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해 줄 수 있었나요? 저도 혹시나 의사소통 과정에서 놓치는 부분이 있을까 봐 걱정되거든요 😅
저도 베트남 사람이라 그 마음 이해해요 😊 제 경험상 서울에 영어 가능한 직원들이 있는 곳이 많지만, 특히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항상 능숙하지는 않더라고요.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미리 연락해서 영어 지원이 가능한지 문의하거나, 친구와 함께 가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고려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