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Oil이라고 합니다. 태국 사람이고, 요즘 서울에서 에스테틱 시술을 받을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의사 선생님과 상담할 때 의사소통이 잘 될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 거예요. 영어는 어느 정도 하지만 깊이 있는 대화는 어렵고, 한국어는 거의 못 해요.
그래서 서울에서 시술받으신 분들께 경험을 여쭤보고 싶어요. 대부분의 클리닉에서 영어를 잘 지원하나요? 아니면 통역사를 고용해야 할까요? 제가 원하는 것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할까 봐 걱정되고, 의사 선생님이 제 요청을 잘못 이해해서 후회하게 될까 봐 두려워요.
좋은 팁이나 경험이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2
안녕하세요, 저는 당신의 걱정을 이해합니다! 저도 처음 갔을 때 태국어 번역 앱이 있는 곳을 선택했는데, 의사소통이 훨씬 수월해졌어요. 영어 가능한 직원이 있거나 통역사를 구할 수 있는 병원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의 요구 사항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입니다!
อ้อ 오일이에요! 저도 태국 사람이에요 😊 혹시 영어 가능한 직원 있는 병원 찾아보셨어요? 어떤 곳은 통역 서비스도 제공하는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