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태국 사람인데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받으려고 생각 중이에요. 그런데 제 영어 실력이 너무 형편없다는 걸 이제야 깨달았어요 😭 서울의 병원이나 미용 클리닉에서 상담할 때 영어를 꼭 써야 하는지, 아니면 통역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는지 궁금해요.
혹시 병원에 태국어를 할 줄 아는 한국인 직원이 있나요? 아니면 통역사를 따로 고용해야 할까요? 제가 원하는 시술 내용을 정확하게 설명하고 오해 없이 진행하고 싶은데, 이런 걱정 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혹시 한국에 가보신 분들 중에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으신 분이 계신가요? (사진 촬영이나 상담 관련해서) 조언 부탁드려요!
댓글 1
저도 비슷한 계획을 세우고 있어서, 당신만큼이나 긴장돼요! 어떤 곳은 영어나 베트남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다고 들었는데, 모든 곳이 다 그런지는 확실하지 않으니 미리 전화나 메시지로 언어 지원이 가능한지 문의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