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태국에서 온 민트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받을 계획인데, 문제는 제가 한국어를 잘 못 읽는다는 거예요 😭 웹사이트나 앱에서 후기를 찾아 번역해 봐도 뭔가 어색하게 느껴져서요. 그래서 한국에 다녀오신 분들은 주로 어디서 후기를 찾아보고 어떻게 믿을 수 있는지 여쭤보고 싶어요.
이미 다녀온 친구에게 물어보거나, 시술받은 고객들의 얼굴 비율 사진을 보거나, 병원에 직접 연락해서 질문하는 등 여러 방법이 있다는 것을 봤는데, 어떤 방법이 가장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후기 속 작은 글씨나 주의해야 할 만한 점 같은 '레드 플래그'가 있을까요?
혹시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이 계신가요? 경험담과 팁을 공유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조언을 얻으면 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2
저도 동남아 출신이라 당신의 걱정을 이해해요 😅 가장 좋은 방법은 여러 가지를 병행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다녀온 친구들에게 물어보고, 실제 비포/애프터 사진을 보고, 영어 또는 번역기를 사용해서 직접 전화로 구체적인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상담 시 그들의 태도를 느낄 수 있거든요!
안녕하세요 민트라님! 병원에 직접 연락해서 비포/애프터 사진을 요청해보는 건 어떠세요? 한국어로 된 후기를 읽는 것보다 이해하기 쉬울 것 같아요.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영어로 질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