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캘리포니아에서 온 릴리입니다. 방금 이 커뮤니티를 발견했는데 벌써부터 푹 빠졌어요. 일주일 정도 눈팅만 했는데 다들 너무 친절하고 진솔해 보여서 좋아요.
본격적으로 K-뷰티에 관심을 갖게 된 건 팬데믹 때 틱톡을 보다가… 완전 빠져버렸어요. 피부가 정말 엉망이었어서 스킨케어부터 시작했는데, 그러다 보니 한국의 전반적인 미용 문화에도 호기심이 생겼어요. 한국이 뷰티에 접근하는 방식이 뭔가 다르다고 느껴져요.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는 자신을 돌보는 것에 더 초점을 맞추는 느낌이랄까요?
한국 방문과 시술에 대해 조금 알아보긴 했는데, 아직은 '정보 수집' 단계이고 솔직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전혀 모르겠어요. 😂 실제로 경험해보신 분들께 배우고 싶어요! 완전 초보인 저에게 어떤 조언이든 해주시면 정말 감사할 거예요. 스킨케어 루틴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것도 환영합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