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 · 조회 13
안녕하세요, 에리카입니다. 쌍꺼풀 수술에 대해 계속 고민 중인데, 굳이 서울까지 갈 만한 가치가 있을지… 솔직히 망설여져요. 일본에서도 시술을 받을 수 있고, 애프터케어도 국내가 편할 것 같거든요. 하지만 K뷰티를 좋아하고, 한국의 미용 의료는 평판이 좋다고 들었으니… 여러분은 어떤 점을 보고 결정하시나요?
궁금한 건, 실제 결과가 정말 다른 건지, 아니면 제 착각인지… 하는 점이에요. 그리고 수술 후 관리를 위해 바다를 건너 통원하는 건 역시 힘들겠죠. 만약 문제가 생겼을 때라든지,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도 되고요.
예산으로는, 항공권이나 숙박비 등을 다 포함하면 꽤 비용이 들겠구나… 싶지만, 정확히는 잘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고민하고 있거나, 실제로 다녀온 경험이 있는 분이 있다면 이야기 좀 들려주실 수 있을까요? 결정할 때의 포인트라든지, 후회한 적은 없는지, 솔직한 경험담을 듣고 싶어요.
댓글3
에리카님의 마음 정말 이해해요! 저도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역시 애프터케어를 생각하면 국내에서 받는 게 편할까 싶다가도, 한국의 기술력이나 경험치를 들으면 매력적이고… 정말 고민되죠. 실제로 다녀온 사람들의 경험담도 듣고 싶고, 혹시 저와 같은 입장이신 분이 있다면 든든할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어서 얼마나 망설여지실지 정말 잘 알아요! 왕복 교통비와 나중에 관리받기 편한 점을 계속 저울질하고 있었거든요. 언니 덕분에 수술 자체뿐만 아니라 병원에 다니는 것도 큰 문제라는 걸 깨달았어요. 특히 재진이 필요하다면요. 다른 분들의 답변을 기대하며, 실제 경험이 있는 언니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기를 바라요~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서요. 혹시 일본과 한국에서 시술받는 것의 구체적인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효과가 다르다는 이야기를 들으셔서 그런 건지, 아니면 그냥 한국의 의료 미용 환경을 경험해보고 싶으신 건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