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 조회 344
안녕하세요, 리사입니다.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큰맘 먹고 서울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을까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일본에서도 할 수 있지만, 한국 클리닉이 선택지도 많고 경험도 풍부하다고 해서요. 하지만 비행기 값이나 숙박비 등을 생각하면 결국 총 얼마가 들지…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웃음). 저처럼 해외에서 오는 사람이 많을까요?
가장 망설여지는 건, 일부러 해외에 가는 수고와 시간을 들일 가치가 정말 있는가 하는 점이에요. 상담부터 수술, 애프터케어까지의 과정에서 언어 문제나 통원의 편리함 등 여러 가지 불안한 점이 있잖아요. 또, 문제가 생겼을 때의 지원 같은 것도요…
실제로 어떻게 판단하는 사람이 많을까요? '역시 현지에서 시술받는 게 낫다'고 생각하게 되는 포인트가 있나요? 아니면 의외로 일본에서도 별반 다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경험담이나 결정하게 된 계기 같은 것을 들려주시면 정말 참고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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