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핌이라고 합니다. 다음 달에 서울에서 뷰티 트리트먼트를 받을 계획인데요. 사실 저는 의사소통이 걱정됩니다. 영어는 꽤 잘하지만 의료 관련 내용으로는 잘 사용하지 않거든요.
이미 다녀온 분들께 여쭤보고 싶은데, 실제 클리닉에서 영어만으로 의사와 충분히 소통할 수 있는지, 아니면 직원들하고만 말할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한국어를 전혀 못 하고 다녀온 분이 있으신가요? 그리고 의사와의 상담 때 불안감을 느껴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 같은 경우 자신의 증상을 정확하게 번역해서 전달하는 게 정말 중요할 것 같아요. 😅
누가 경험담을 나눠주실 분이 계실까요? 실제로 그 클리닉의 의사와 스태프가 영어를 어느 정도 이해하는지, 아니면 통역사를 데려가는 게 더 좋을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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