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 한국에서 시술을 받고 싶은데, 솔직히 믿을 수 있는 병원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 일본 친구들에게 물어봐도 다들 제각각 다른 정보를 주더라구요…
특히 언어 지원이 신경 쓰여요. 상담할 때 일본어로 설명받을 수 있는지, 아니면 통역사를 통해야 하는지, 그 부분에 차이가 있을까요? 통역이 있으면 아무래도 뉘앙스가 달라질 수도 있지 않을까 걱정되거든요.
해외 환자를 받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구분하는 방법이나, 실제로 방문했을 때 어떤 점들을 확인해야 하는지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더 좋고요 😊
댓글 1
네, 처음 갔을 때 저도 좀 불편했었어요 😅 제 팁은 일본어를 정기적으로 구사하는 직원이 있는지 확인해보는 거예요. 번역가를 기다릴 필요 없이 저희 생각을 더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가기 전에 인터넷에서 외국인들의 후기를 찾아보는 것도 도움이 돼요. 그러면 상황을 더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