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269
안녕하세요, 저는 Juan입니다. 최근 서울에서 간단한 뷰티 시술을 받을까 고민 중인데요. 언어 문제가 조금 걱정됩니다. 영어는 어느 정도 하지만, 한국어는 거의 못합니다. 혹시 병원에서 상담 시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영어로 소통이 가능한지, 아니면 직접 통역사를 구하는 것이 좋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몇몇 글들을 보니 영어 가능 직원이 있는 병원도 있는 것 같은데, 모든 곳이 그런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최근에 다녀오신 분이 있다면 실제 경험을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상담 시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사실 가장 걱정되는 것은 의사소통이 명확하지 않아 상담 결과에 영향을 미칠까 하는 점입니다. 통역사를 대동할 수 있다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비용이 추가될 수 있어 아직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조언해주실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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