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톨맘🇰🇷
1시간 전 · 조회 11
마트에서 고기 한 팩 사오면 가격도 괜찮고 좋은데
혼자 살다 보니 한 번에 다 먹기가 어렵더라구요
결국 구워먹고 남은 건 소분해서 냉동실로 직행…
근데 자취방 냉동실이 다들 그렇듯 넓지도 않은데
이것저것 넣다 보면 봉투들이 뒤섞여서 정리도 안 되고
그렇다고 또 소분 안 해두고 통째로 넣어놓으면
나중에 필요한 양만 꺼내 쓰기도 어렵고
어차피 결국 다시 정리하게 되더라구요
최근에도 저번에 먹고 얼려놨던 고기가 어딨는지
냉동실 한참 뒤지다가 겨우 찾았네요ㅜ
냉동실만 좀 넓었으면 하는 바램이..
댓글 12
제 얘긴줄..ㅋㅋㅋ 생각 난 김에 냉동실 정리 좀 하러 가야겠어요..
잊고있던 식재료 발견하시는 거 아니죠?ㅋㅋ
냉장고가 작더라고요
그러게요..
냉동실 한번씩 정리해줘야되요 ㅠㅠ
그렇게 많지도않은데 후...
정리 자주 해줘야돼요..
에혀.. 그래야겠네요
자취방 냉동실은 왜 이렇게 좁은 걸까요 흑흑
그러니까요ㅜ 조금만 넣어도 금방 꽉 차는 느낌..
자취생들은 차미돈 고기 많이 사먹더라구요 한 팩씩 분리 소분되어 있는건데 냉동실 공간도 깔끔하게 정리되고 바로바로 꺼내서 구워먹으면 끝이라 이런 게 은근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https://www.wadiz.kr/web/wcomingsoon/rwd/401938
오 저두 검색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