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유키입니다. 한국의 K-뷰티에 관심이 있어서 앞으로 시술을 받아보고 싶은데, 솔직하게 말하자면 한국어를 그리 잘하지 못해서 클리닉 리뷰를 어떻게 신뢰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구글 번역기 같은 걸 써보기도 하는데, 역시 완벽하게 이해가 안 되고, 뭐가 진짜 리뷰고 뭐가 조작된 거인지 외국인 입장에선 판단하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한국어를 못 읽을 때 어떻게 클리닉을 고르시나요? 리뷰 사이트에서 주의해야 할 위험신호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언어의 벽이 있어서인지 더욱 신중하게 되네요. 혹시 비슷한 고민을 가진 분이 계시다면, 경험담을 들려주시면 정말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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