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2,559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믿을 만한 병원을 찾는 게 좀 걱정돼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진짜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 한국에 다녀오신 외국인분들은 보통 어디서 정보를 얻으시는지, 어떤 걸 물어보시는지, 그리고 어떤 점이 안전하다고 느껴지셨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상담할 때 통역사가 필요한가요? 영어를 할 줄 알면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병원에서 외국어를 얼마나 잘 지원하는지, 그리고 미리 예약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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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하하. 여기 글들을 보니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먼저 상담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분들이 많고, 서울에서는 대부분 영어가 가능하니까 통역사 없이도 괜찮을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치료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죠.
안녕하세요! 혹시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아니면 통역사를 이용하셨나요? 미리 통역사를 예약해야 할지, 아니면 현지에 가서 상황을 봐야 할지 고민 중이라서요 😅
제 경험상, 영어를 잘하면 대부분의 병원에서 의사소통을 잘 해주시지만, 첫 진료 시에는 통역사를 한 명 더 두는 것이 더 안전했어요. 😊 친구들과 함께 잡지를 읽고 소셜 미디어에서 다른 사람들의 실제 의견을 찾아보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저도 같은 주제에 관심이 있어요! 영상 통화로 미리 상담할 수 있는지, 아니면 직접 병원에 방문해서 상담해야 하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그리고 영어 이메일 답변은 얼마나 빨리 오는지도 궁금합니다. 😅
저도 같은 생각이에요! 포럼에서 읽어보니 많은 사람들이 예약하기 전에 현지 커뮤니티에 문의해보고, 우리와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후기를 확인해 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 둘 다 안전하고 편안한 곳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