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전 · 조회 10
한국에서 미용 시술을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믿을 만한 병원을 찾는 게 좀 걱정돼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진짜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어요. 😅 한국에 다녀오신 외국인분들은 보통 어디서 정보를 얻으시는지, 어떤 걸 물어보시는지, 그리고 어떤 점이 안전하다고 느껴지셨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어요.
상담할 때 통역사가 필요한가요? 영어를 할 줄 알면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병원에서 외국어를 얼마나 잘 지원하는지, 그리고 미리 예약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
댓글 2
저도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저만 그런 게 아니었네요, 하하. 여기 글들을 보니 이메일이나 채팅으로 먼저 상담하는 게 도움이 된다는 분들이 많고, 서울에서는 대부분 영어가 가능하니까 통역사 없이도 괜찮을 것 같긴 해요. 그래도 치료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줄 사람이 있으면 좋겠죠.
안녕하세요! 혹시 영어를 할 수 있는 직원이 있는 곳이 있는지 확인해 보셨나요? 아니면 통역사를 이용하셨나요? 미리 통역사를 예약해야 할지, 아니면 현지에 가서 상황을 봐야 할지 고민 중이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