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4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 달에 한국에 가서 몇 가지 시술을 받을 예정인데, 여기서 뭘 챙겨가야 할지 애프터케어 제품에 대해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 한국에 쿨링 마스크나 회복 전용 스킨케어 제품이 많다는 건 알지만, 거기서 사야 할지 여기서 가져가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네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집에서 쿨링 젤이나 실리콘 흉터 패치를 가져가시나요, 아니면 거기서 시술 후에 구매하는 것을 선호하시나요? 현지 제품 중에 회복에 맞는 제품이 어떤 건지 몰라서 좀 걱정돼요. 게다가 짐을 너무 많이 가져가고 싶지는 않지만, 백업 계획도 세우고 싶거든요. ㅋㅋㅋ
아, 그리고 혹시 추천할 만한 애프터케어 제품 종류(특정 브랜드 말고)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경험이 있는 분들의 팁 정말 감사하게 생각할게요. 고마워요 💕
댓글 1
언니/오빠, 한국에서 바로 애프터케어 제품을 구매하실 건가요, 아니면 집에서 가져가실 건가요? 저도 언니/오빠처럼 너무 많이 가져가야 할지 걱정돼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