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2,287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 달에 한국에 가서 몇 가지 시술을 받을 예정인데, 여기서 뭘 챙겨가야 할지 애프터케어 제품에 대해 아직도 고민 중이에요. 한국에 쿨링 마스크나 회복 전용 스킨케어 제품이 많다는 건 알지만, 거기서 사야 할지 여기서 가져가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네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집에서 쿨링 젤이나 실리콘 흉터 패치를 가져가시나요, 아니면 거기서 시술 후에 구매하는 것을 선호하시나요? 현지 제품 중에 회복에 맞는 제품이 어떤 건지 몰라서 좀 걱정돼요. 게다가 짐을 너무 많이 가져가고 싶지는 않지만, 백업 계획도 세우고 싶거든요. ㅋㅋㅋ
아, 그리고 혹시 추천할 만한 애프터케어 제품 종류(특정 브랜드 말고)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 경험이 있는 분들의 팁 정말 감사하게 생각할게요.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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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
언니/오빠, 한국에서 바로 애프터케어 제품을 구매하실 건가요, 아니면 집에서 가져가실 건가요? 저도 언니/오빠처럼 너무 많이 가져가야 할지 걱정돼서요 😅
걱정하시는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저도 지난번에 갈 때 이것저것 챙겨갈까 말까 엄청 고민했었는데, 막상 가보니 병원 직원분들이 기본적인 케어 제품들을 추천해주시기도 하고, 한국에는 정말 수술 후 회복을 위한 다양한 선택지가 있더라고요. 제 조언은 가장 믿을 수 있는 제품 한두 가지만 비상용으로 챙겨 가시고, 전부 다 직접 가져가지는 마세요. 그러면 짐 부담도 줄고 마음도 편안하실 거예요 😄
하하, 짐 걱정 완전 이해돼요! 솔직히 말하면, 집에서 쓰던 스킨케어 기본템(순한 클렌저나 보습제 같은 거요)은 챙겨가는 걸 추천해요. 애프터케어는 개인차가 크니까요. 대신 현지에서 쿨링이나 회복에 특화된 제품을 살 수 있도록 공간을 남겨두세요. 어차피 병원에서도 시술 후에 뭐가 제일 잘 맞는지 추천해 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