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6 · 조회 2,916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 달에 미용 시술 받으러 한국에 가는데, 시술 후 관리 용품 챙기는 게 너무 고민되네요. 쿨링 마스크랑 흉터 방지용 실리콘 패치는 필요할 것 같은데, 뭘 챙겨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현지에서 사는 게 나을지 모르겠어요.
혹시 한국에서 쓸 만한 제품들을 미리 챙겨가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현지 약국에서 사셨나요? 붓기랑 붉어짐이 걱정돼서 평소에 쓰던 수딩 젤도 챙겨갈까 생각 중인데, 한국 화장품이 이런 피부 트러블에 좋다는 얘기도 들어서 괜히 걱정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쿨링 마스크는 꼭 필요한가요? 아니면 과한가요? 짐 공간도 아끼고 싶고, 회복 기간 동안 시원하게 있고 싶거든요. 여러분들이 실제로 써보신 제품 팁 좀 알려주세요!
궁금한 건 직접 물어보세요
댓글·질문 작성, 답글 알림, 저장한 글·AI 진단 보관까지
댓글2
저도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어요! 평소에 쓰는 진정 제품들을 챙겨가면 마음이 놓일 것 같아요. 그런데 한국 드럭스토어에는 종류가 엄청 많다고 들었어요. 상황에 따라 더 사면 되니까요. 쿨링 마스크팩이 꼭 필요한지는 잘 모르겠지만, 비행시간이 꽤 길고 짐 공간도 많이 차지하지 않으니 혹시 몰라 한두 개 정도 챙겨가면 좋을 것 같아요.
나도 같은 일로 고민하고, 결국 현지에서 사는 것이 정답이 되어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진정 젤이라든지 냉각 마스크는, 한국이 종류도 풍부하고, 피부에 맞추어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현지 구입이 좋은 것일지도 모르겠네요. 나도 평상시 사용하고 있는 것을 가지고 몇 가지입니다만, 쿠션 타입의 냉각 팩이라면 짐도 그렇게 방해가 되지 않고, 있으면 안심인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