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2 · 조회 2,149
안녕하세요, 리코입니다! 다음 달에 한국에서 시술을 받고 오는데, 귀국 후 애프터케어에 대해 상담하고 싶어요.
시술 후 붓기나 붉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냉각 시트나 시카 시트를 일본에서 가져가는 게 좋을지 고민 중이에요. 현지에서도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익숙한 제품이 더 안심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진정 젤 같은 건 다들 어떤 걸 준비하시나요?
지금까지 이런 여행을 해본 적이 없어서 솔직히 불안해요😅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 같은 걸 듣고 싶어요. 뭘 캐리어에 챙겨가면 돌아와서 회복 기간이 편해졌는지 같은 거요.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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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곧 한국에서 시술받으러 갈 예정이라 친구분 심정 너무 이해돼요! 베트남에서 쓰던 시트 마스크 몇 개 챙겨갈까 했는데, 거기에도 좋은 제품이 많다고 하니 현지에서 바로 사는 게 더 편할 수도 있겠네요😅
이런 걱정, 정말 공감해요! 집에서 쓰던 익숙한 제품들을 가져가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미 피부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할 거예요. 솔직히 그 마음의 평화를 위해 짐 공간을 좀 더 할애할 만한 가치가 있어요. 저도 곧 여행을 계획 중인데, 솔직히 평소 쓰던 순한 클렌저와 보습제, 그리고 쿨링 마스크 몇 개만 챙길 거예요. 새로운 제품이 피부를 자극할까 걱정하는 스트레스 없이도 회복 과정은 충분히 힘들잖아요 😅
저번에도 제가 쓰던 익숙한 마스크팩이랑 진정 제품을 가져갔는데, 정말 차이가 컸어요! 현지에서 산 것들은 피부 반응이 좀 더 심한 경우가 있었는데, 역시 익숙한 제품이 안심이 되더라고요😅 얼음팩이랑 습윤 드레싱용 제품들 충분히 챙겨가시길 추천해요. 초반 며칠 동안 정말 자주 쓰게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