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리코입니다! 다음 달에 한국에서 시술을 받고 오는데, 귀국 후 애프터케어에 대해 상담하고 싶어요.
시술 후 붓기나 붉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냉각 시트나 시카 시트를 일본에서 가져가는 게 좋을지 고민 중이에요. 현지에서도 살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익숙한 제품이 더 안심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진정 젤 같은 건 다들 어떤 걸 준비하시나요?
지금까지 이런 여행을 해본 적이 없어서 솔직히 불안해요😅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의 경험담 같은 걸 듣고 싶어요. 뭘 캐리어에 챙겨가면 돌아와서 회복 기간이 편해졌는지 같은 거요. 있다면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1
저도 곧 한국에서 시술받으러 갈 예정이라 친구분 심정 너무 이해돼요! 베트남에서 쓰던 시트 마스크 몇 개 챙겨갈까 했는데, 거기에도 좋은 제품이 많다고 하니 현지에서 바로 사는 게 더 편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