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 조회 398
한국에서 작은 시술을 받기 위해 애프터케어 용품을 미리 준비해 가는 건 저만 그런 건가요? 😅 몇 주 후에 한국에 가는데, 현지에서 구매할지 아니면 베트남에서 가져갈지 고민 중이에요. 경험 있으신 분들께 여쭤보고 싶어요 — 보통 어떤 물건들을 챙겨 가시나요? 쿨링 마스크, 흉터 실리콘 패치, 아니면 순한 젤 같은 것들 말이에요.
현지에서 사면 좀 비쌀까 봐 걱정되는데, 집에서 가져가는 게 괜찮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이런 물건들을 비행기에 가지고 타는 건 괜찮을까요? 지금 미리 준비해야 할지, 아니면 시술 후에 구매해서 사용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어요.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이번 여행에서 제 자신을 제대로 돌보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K-Dia가 마음에 드셨나요?
가입하고 관심 시술 새 글과 실시간 후기 알림을 받아보세요
댓글2
저도 그 문제에 대해 고민 중이에요! 당신의 생각이 정말 철저한 것 같아요. 지금 저도 한국에서 사는 게 나을지, 아니면 한국에 가서 사는 게 나을지 망설이고 있어요. 현지에서는 일부 관리 제품이 확실히 좀 더 비쌀 수 있다는 소문도 있지만, 친구들 말로는 한국 현지 제품 선택지가 정말 많고 품질도 보장된다고 하더라고요. 아마 필수품 몇 가지만 챙겨가고, 나머지는 현지에서 상황 봐서 보충하는 게 더 안전할 것 같아요?
저도 그 걱정 완전 이해해요! 저도 지난번에 한국 가기 전에 대만에서 뭘 가져가야 할지 엄청 고민했었거든요 😅 제 경험상, 순한 젤이나 쿨링 마스크팩 같은 건 한국 드럭스토어에서도 충분히 살 수 있고 종류도 정말 많아요. 오히려 현장에서 직접 사는 게 더 빨리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찾을 수도 있고요. 하지만 특정 브랜드나 성분에 대해 까다로운 편이라면, 미리 좀 챙겨가는 것도 괜찮아요. 액체류는 기내 수하물 액체 파우치에 잘 담아서 가져가면 비행기 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