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375
안녕하세요, 베트남에서 온 란입니다. 서울에서 에스테틱 시술 상담을 받을 계획인데, 의사소통 문제가 조금 걱정됩니다. 영어는 꽤 하지만, 현지 클리닉에 영어를 잘하는 직원이 있는지, 아니면 자세한 상담을 위해 한국어를 배워야 할지 모르겠어요.
다른 국적의 분들도 가셨다고 들었는데, 그분들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혼자 가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누군가와 함께 가는 것이 좋을까요? 모든 곳에 통역사나 영어가 가능한 직원이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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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란님께! 저도 처음에는 똑같은 걱정을 했어요. 하지만 실제로 가보니 많은 병원이 국제 환자들에게 익숙해서 영어로 응대해 주는 직원이 있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미리 이메일이나 전화로 "영어로 상담 가능한가요?"라고 물어보면 안심될 거예요. 저는 혼자 갔는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