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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이입니다. 다음 달에 한국에 가서 간단한 시술을 받을 예정인데, 어떤 사후 관리 제품을 가져가야 할지 고민이에요. 시술 후 처음 며칠 동안은 쿨링 팩과 진정 트리트먼트가 특히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쿨링 마스크, 실리콘 시트 마스크, 리페어 젤 등을 중국에서 미리 챙겨가는 게 좋을지 고민이에요.
한국 제품에 익숙하지 않고 한국어도 잘 못해서 걱정이에요. 중국에서 쓰던 익숙한 브랜드 제품을 가져가면 마음이 좀 놓일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한국에서도 제게 맞는 사후 관리 제품을 살 수 있을까요? 아니면 너무 걱정하지 말고 기본적인 것만 챙겨가도 괜찮을까요?
혹시 한국에 가보신 분 계신가요? 어떤 제품을 챙겨가셨는지, 어땠는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쿨링 마스크나 시트 마스크는 미리 사두는 게 좋을지 궁금해요. 답변 부탁드려요!
댓글 2
저도 다음 달 한국 가기 전에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평소에 피부에 잘 맞는 제품 몇 가지만 챙겨가고 나머지는 필요하면 한국에서 사면 될 것 같아요. 한국에는 약국이나 화장품 가게가 많고, 직원분들도 언어 장벽이 있더라도 대부분 친절하게 도와주시거든요.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
언니, 요즘 한국에 제품 종류가 정말 많은 거 알아? 나도 처음엔 언니처럼 걱정했는데, 막상 써보니 마음에 드는 거 찾기는 쉽더라. 다만 소통이 좀 어려울 뿐이야. 한국에 얼마나 있을 거야? 쇼핑할 시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