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 조회 10
안녕하세요, 저는 태국에 사는 고등학생 민드입니다. 친구들이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저도 거기서 받을까 고민 중이에요. 남아프리카공화국 의료진들이 이 분야에 전문성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비행기를 타고 가서 수술 후 붕대를 감고 지내야 한다는 점이 정말 그만한 가치가 있을지 망설여져요. 결정을 내리기가 너무 어렵네요.
가장 궁금한 건, 해외에서 남아공으로 수술받아보신 분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수술 후 염증 기간, 현지에서의 자가 관리, 귀국 후 경과 관찰 등이 정말 그렇게 복잡한가요? 그리고 총비용(의사, 숙박비, 항공료)은 어느 정도인지도 잘 모르겠어요.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 남아공에서 수술받는 게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아니면 가까운 병원에서 수술받는 게 나을까요? 어떤 정보든 감사히 받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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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당신과 같은 고민을 하고 있어요! 해외에서 수술을 받고 나서 수술 후 관리까지 걱정해야 한다는 게 정말 복잡하네요. 우선 가까운 나라에서 수술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봐야겠어요. 그래야 나중에 추가 검진이 필요할 경우 귀국하기가 더 쉬울 테니까요.
저도 해외에서 미용 시술을 받은 적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런 수술을 위해 장거리 비행을 하는 건 좀 번거롭다고 생각해요. 회복 기간 동안 비행기에 오래 앉아 있는 건 붓기와 사후 관리에 좋지 않거든요. 제 생각에는 먼저 본국이나 태국에서 믿을 만한 의사와 상담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멀리까지 갈 필요가 없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