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2,435
안녕하세요 여러분! 다음 달에 한국에 시술 받으러 갈 예정인데, 사후 관리 용품을 뭘 챙겨가야 할지 고민 중이에요. 검색해 보니 쿨링 마스크, 실리콘 흉터 시트, 수딩 젤 같은 제품들을 인도네시아에서 가져가는 걸 추천하더라고요. 한국 제품들이 우리 피부에 더 잘 맞고 가격도 저렴하다고 해서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 게 있는데요, 여러분은 뷰티 트립 갈 때 인도네시아에서 어떤 사후 관리 용품을 챙겨가시나요? 쿨링 마스크는 현지 제품이 좋을까요, 아니면 한국에서 사는 게 나을까요? 흉터 시트는 어떤 걸 추천하시나요? 회복 기간이 꽤 길 것 같아서 미리 잘 준비하고 싶어요.
혹시 특별한 스킨케어 제품을 가져가서 효과를 보신 분 계신가요? 아니면 그냥 한국 제품을 사는 게 나을까요? 경험담 좀 공유해 주세요! 한국 가기 전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얻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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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베트남에서 돌아왔는데, 쿨링 마스크나 순한 클렌저 같은 기본 제품들은 현지 직원에게 직접 조언을 구할 수 있어서 베트남에서 사는 게 훨씬 편리한 것 같아요! 😊
지난번에 갔을 때 진정 마스크팩이랑 보습 스프레이를 챙겨갔는데 꽤 유용했어요! 하지만 한국 현지에서 사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자기 필요에 맞는 제품을 고를 수 있고, 한국에는 스킨케어 제품 종류가 정말 많거든요. 게다가 직원분들도 조언을 해줄 수 있고요.
저도 다음 달에 비슷한 여행을 계획 중인데, 똑같은 생각을 했어요! 제가 읽어본 바로는 스킨케어 제품은 현지에서 사는 게 더 편리하다는 의견이 많던데, 저도 미리 준비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여행하고 싶거든요. 우리 둘 다 좋은 여행 되길 바라요! 💕
이해합니다! 나도 같은 일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 그런데, 쿨링 마스크는 현지에서 사는 것과 한국에서 사는 어느 쪽으로 했습니다? 피부질에 따라 맞지 않는 것도 있고, 나도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