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 조회 0
안녕하세요, 저는 대만에서 온 Hsinyi입니다. 최근 한국에서 시술을 받을까 고민 중인데, 솔직히 한국어가 능숙하지 않아서 병원 후기를 볼 때 내용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번역기를 사용해도 어색한 문장이 나올 때도 있어서, 잘못된 선택을 할까 봐 정말 걱정됩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준으로 후기가 진짜인지 아닌지 판단하시나요? 혹시 주의해야 할 '빨간 신호' 같은 것이 있을까요? 예를 들어, 너무 과장되거나 어색한 표현의 후기는 조심해야 한다든지요.
그리고 언어 소통이 안 될 때는 보통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통역사를 구하시거나 다른 방법이 있으신가요?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조언을 정말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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